가계부 작성 원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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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목 기록 체크리스트
- 각각은 노동수입 / 자본수입 / 전체 지출로 분류하고 각각이 얼마나 되었는지 분석
- 외식 비용
뱅크셀러드를 통해 잡히지 않는 항목들
- 코나카드
- 네이버
- 쿠팡
- 당근
안잡히는 내용들을 따로 엑셀 시트에 기록함
기타 추가로 해야하는 일
일시적으로 큰 지출이 있는 경우 태그를 통해 별도 기록
- 결혼식 관련해서 지금까지 얼마 사용했는지 별도 기록 ㄱㄱ
20가지 필요없는 지출
- 패스트푸드 [00:49]
- 과거와 달리 가격이 크게 올라 가성비가 떨어짐. 건강과 지갑 모두에 손해.
- 신차 구매 [01:13]
- 출고 순간 감가가 발생. 3년 정도 된 중고차를 구매하는 것이 경제적(감가 상각 방어).
- 구독 서비스 [01:23]
- 쌓이면 큰 고정비. '순환 구독'(볼 때만 가입하고 바로 해지) 방식 권장.
- 외식 [01:45]
- 주 3회 이상이면 월세급 지출. 횟수 제한(주 1회 등)과 집밥 루틴 필요.
- 새 전자기기 [02:06]
- 매년 바꿔도 효용 차이 미미. 2세대 전 모델이나 리퍼, 배터리 교체로 수명 연장 추천.
- 연장 보증 [02:16]
- 불안을 파는 상품. 차라리 수리비 명목으로 비상금을 따로 모으는 것이 이득.
- 숙소 선택 (플랫폼) [02:45]
- 청소비, 수수료 포함 시 호텔보다 비쌀 수 있음. 최종 결제 금액 확인 필수.
- 세일 상품 [02:55]
- 정가여도 샀을 물건이 아니라면 '할인'이 아닌 '추가 지출'일 뿐임.
- 안 쓰는 헬스장 [03:15]
- 기부 천사가 되지 말고, 갈 수 있을 때 일일 권을 끊거나 홈트레이닝으로 대체.
- 명품 [03:35]
- 품질보다 브랜드 로고(상징) 값. 기본 템(코트, 신발 등)의 품질을 높이는 것이 더 오래감.
- 자동차 보험 (자동 갱신) [03:52]
- 매년 조건 비교(다이렉트 등)를 통해 더 저렴한 곳으로 갈아타야 함.
- 모르는 투자 [04:12]
- 설명할 수 없는 상품은 투자가 아닌 도박. 수익/손실 구조를 이해할 때까지 공부 선행.
- 대용량 식재료 [04:23]
- 다 못 먹고 버리면 손해. 소비 속도에 맞춰 소분 구매하거나 냉동 보관 활용.
- 과한 생활용품 [04:44]
- 기능은 비슷한데 비싼 브랜드 세제 등. 범용 제품 사용 권장.
- 의무 선물 [05:04]
- 서로 부담만 되는 형식적 선물. 룰을 정하거나(금액 상한, 뽑기 등) 경험형 선물로 대체.
- 필요 없는 대학 [05:25]
- 직무와 무관한 학위는 빚(학자금)만 남김. 실무 자격이나 포트폴리오가 더 중요할 수 있음.
- 작은 습관 지출 [05:48]
- 커피, 편의점 등. 하루 1만 원이면 1년 365만 원. 자동이체로 저축하면 자산이 됨.
- 무리한 여행 [05:57]
- 할부로 가는 여행은 빚. 예산 범위 내에서 비수기/가까운 곳 이용.
- 체면 소비 [06:19]
- 남에게 보이기 위한 소비. 부자처럼 보이는 것보다 진짜 부자가 되는 것이 중요.
- 주거비 [06:39]
- 가장 큰 고정비. 위치/옵션을 조금 타협하여 저축 여력을 확보해야 함.
